- 어제는 EPL 파이널 라운드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맨유-맨시 지역라이벌간의 우승경쟁과 볼튼의 잔류가 이슈가 되었죠. 맨시는 시합종료를 2분 남기고 2골을 몰아넣어 극적 우승을 했고 볼튼은 그냥 강등이 되었습니다.
강등될 경우 TV중계권이던가? 하는 금액이 크게 줄기 때문에 선수를 팔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이청용은 이적이 되겠죠..
한편 맨시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장면에 하그리브스가 등장하자..
아니 근데 내가 왜 중계를 하고 있지!?
하그리브스는 여하튼 엄청까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정설을 지지하는데.. 그를 얻는 자가 우승메달을 차지한다!
- '(당권파가) 뭉개면 의석을 먹는다' 이 명제를 뒤엎을 수 없는 이상 어떤 타협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흘러갈지는 끝까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지금까지의 모습을 봐서는 목표와 타협가능선은 명백합니다.
그렇다고 사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가능하다고 해도 시간이 있어 보이지도 않고.
- 최근 '게임' 과 '중독' 은 아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중입니다. 약혼 발표는 끝냈고 결혼식도 성황리에 마친 것 같고 아들 딸 두명쯤 낳고 있는 분위기인데..
댓글 없음:
댓글 쓰기